90min 해외축구 이적뉴스(맨유 레반돕에 40만 파운드 주급 제시/바르샤 쿨리발리/첼시 슈크리니아르에 스왑딜+추가금액 오퍼가능/히샬리송 50m 이상/뉴캐슬 자니올로/맨유 둠프리스에 관심)
1. 맨유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를 맨유로 끌어들이기 위해 40만 파운드의 주급을 오퍼할 수 있습니다. 레반도프스키는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결심을 했으나 바르셀로나로 가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2. 바르셀로나는 나폴리가 40m 유로로 책정한 칼리두 쿨리발리 영입에 관심이 있습니다만 세비야의 쥘 쿤데 영입전에서 첼시에 패할 때만 가능합니다.
3. 폴 포그바의 변호사와 더 많은 협상 스케줄이 잡혀있는 유벤투스가 포그바 영입 완료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4. 인터 밀란은 PSG의 밀란 슈크리니아르에 대한 40m 유로 오퍼를 거절했습니다. 슈크리니아르는 60m 유로의 가치를 갖고 있고 첼시에서도 관심을 두고 있는 선수입니다. 첼시는 루벤 로프터스-칙을 인테르에 끼워팔기로 주면서 낮은 가격에 딜을 할 수 있습니다.
5.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더 큰 목표를 위해 브렌트포드를 떠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토트넘과 맨유가 에릭센에게 관심이 있습니다.
6. 리버풀은 미드필더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을 웨스트햄에 10m 파운드에 매각할 수 있습니다. 체임벌린은 리버풀의 라이벌 맨유와도 충격적인 링크가 떠 있기도 합니다만 리버풀과 맨유간에는 60년간 단 한 번의 선수 이적도 없었습니다.
7. 에버튼은 브라질 공격수 히샬리송의 이적료로 50m 파운드 이상을 요구할 것입니다. 토트넘이 히샬리송을 사고 싶어하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 PSG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8. 애버딘은 18세 풀백 캘빈 램지를 원하는 리버풀이 초기 보장금 5m 파운드를 포함한 8.5m 파운드를 내기를 원합니다.
9. 뉴캐슬은 로마의 윙어 니콜로 자니올로와 계약하려는 야심이 있으나 유벤투스, AC 밀란과도 경쟁해야 합니다.
10. 리버 플레이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는 FA 루이스 수아레스와 접촉했습니다. 수아레스는 2006년 이후로 남미클럽에서 활동한 적이 없습니다. 전 동료 스티븐 제라드가 있는 아스톤 빌라가 수아레스를 타겟으로 삼고 있습니다.
11. 맨유는 인터 밀란의 네덜란드 윙백 덴젤 둠프리스에 여전히 관심이 있고 적절한 가격이면 살 수 있습니다.
12. 리즈는 유리몸(injury prone) 패트릭 뱀포드를 커버하기 위해 미국 사커 리그의 2021년 골든 부츠 수상자인 뉴욕 시티의 스트라이커 발렌틴 카스테야노스를 쫓고 있습니다.
13. 존조 케니는 에버튼에서의 계약 만료로 독일 헤르타 베를린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14. 맨시티는 챔피언쉽 결승전에서 안타깝게 탈락했던 허더스필드에 제임스 맥아티를 1년 임대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