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min 해외축구 이적뉴스(메시 원하는 사비/맨시티 실바에 100m 가격표/밀란 인테르 전부 호날두 거절/첼시 고든 오퍼 에버튼 거절/첼시 오바메양 12m 오퍼 바르샤 거절/리버풀 마테우스 누네스 ..
1. 바르셀로나 감독 사비 에르난데스는 바르셀로나 회장 라포르타에게 PSG로부터 리오넬 메시를 다시 데려올 것을 요청했습니다.
2. 또한 메시의 방식으로 뛸 수 있는 맨시티 미드필더 베르나르도 실바를 원하는데 맨시티는 이적료로 100m 유로를 기대합니다.
3. AC 밀란과 인터 밀란은 맨유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계약할 기회를 거절했습니다. 선수의 대리인은 쉬지 않고 맨유를 빠져나가는 방법을 찾고 있지만 현재까지 오퍼가 거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4. 첼시가 리스 제임스의 윙백 자리에서 경쟁할 대상으로 보고 있는 에버튼의 안소니 고든에 40m 파운드에 오퍼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5. 첼시는 바르셀로나의 피에르-에머릭 오바메양에 12m 파운드를 오퍼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바르샤는 이적료가 2배는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6. 리버풀은 스포르팅의 미드필더 마테우스 누네스에 51m 파운드를 오퍼할 것으로 기대됩니다만 다른 보고서에서는 30m 파운드면 영입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7. 바르셀로나의 스카우터들은 사비의 새로운 라이트백 후보자로 맨유의 아론 완-비사카, 비야레알의 후안 포이스, 맨유의 디오고 달롯, 레버쿠젠의 제레미 프림퐁, 도르트문트의 토마스 메우니에를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8. 토트넘의 해리 케인은 새로운 계약서에서 방출 조항을 요구할 것입니다. 현재 토트넘에서 행복하지만 토트넘이 그의 야망에 부합하지 않을 경우 떠날 기회를 갖고 싶어합니다. 바이에른 뮌헨이 지켜보고 있기도 합니다.
9. 에스파뇰 스트라이커 라울 데 토마스가 맨유의 레이다에 있습니다. 27살에 지난시즌 17골을 기록한 선수로 30m 유로 정도가 예상됩니다. 이적료는 유망주 제임스 가너의 매각으로 어느 정도 충당될 것으로 보입니다.
10. 아스날은 레스터의 유리 틸레만스를 들여오기 위해 그라니트 자카를 내보낼 준비가 되었습니다. 1년 계약이 남은 틸레만스는 여전히 레스터와 재계약 하기를 거부하는 상태.
11. 아스날은 유벤투스의 미드필더 아르투르 멜루와 재협상할 기회를 받았지만 거절했고, 더 이상 찾는 클럽이 없는 아르투르는 유벤투스에 잔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12. 레알 마드리드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는 마르코 아센시오에게 올 시즌 출전시간을 장담할 수 없다고 경고했지만 백업으로 둘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13. 에버튼은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찾고 있는데 사우스햄튼의 셰이 아담스가 남은 이적시장에서 1순위 타겟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