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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밴쿠버 풍경사진들
    Canada 2020. 12. 3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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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때문에 친구는 아예 안 만나고 있지만 그렇다고 밖에 안 싸돌아다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인증샷을 남겨보려고 한다. 위 사진은 29번 역에서 조이스 스테이션으로 가는 길에 있는 동네. 달과 조명이 나란히 위치해 있는 것이 인상적.


    푸른 하늘이 신기해서 담은 사진. 아직 밤은 아니고 일몰이 시작되고 나서 한참 뒤.

    잉글리쉬베이 입구에서 찍은 곰돌이 조명. 원래는 꽤 큰데 멀리서 찍었다.

    나무에 조명을 휘감으면 이렇게 된다.

    다운타운 아트 갤러리 뒤편에 마련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지나가는 사람들이 꼭 멈춰서서 인증샷을 남긴다.

    29번역이 텅텅 비었을 때. 크리스마스날에 찍었다. 비가 와서 땅이 젖었다.

    안개가 낀 동네.

    에드먼즈역 근처에 눈이 왔다. 신기하게도 우리 동네에는 눈이 안 왔고 버나비 지역에만 왔다. 더 추웠나?

    커머셜 드라이브에서 빅토리아 스트릿으로 가는 길목에서 찍은 커다란 나무와 조명.

    밤의 열기.

    크리스마스 트리는 달아야겠고, 나무는 마땅치 않고....이렇게 얍실한 트리가 탄생.

    비오는 날 저 위에서부터 쭉 걸어서 내려와서 스카이트레인을 탔다.

    날씨가 좋은 날(비가 오지 않는 날)에는 걸어서 메트로타운까지 1시간 이상을 걷는다. 그리고 집에 갈 때는 스카이 트레인을 탄다.

    센트럴 파크의 연못과 나무들.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다람쥐 색히들.

    센트럴 파크에는 연못이 하나가 아니다. 오리들이 가득. 그렇게 먹이를 주지 말라고 표지판을 붙여놔도 인간들은 말을 듣지 않는다.

    위에서 본 곰돌이의 근접 사진.

    팀 버튼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나무들. 센트럴 파크 근처.

    사람이 여전히 많은 메트로타운. 나는 언제나 한가한 시간에만 간다. 빵 사러...

    밴쿠버에서 마스크를 안 쓰고 돌아다닐 수 있는 곳은 역시 스탠리 공원. 하지만 그룹으로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오고 갈 때에는 꼭 마스크를 써 준다. 덕분에 마스크는 언제나 내 턱에 걸쳐져 있거나 완전 커버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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