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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셀링 선셋 시즌5 캐릭터 12명 소개 및 내용 요약 (시즌6 나올 것으로 추측)
    TV Movies 2022. 4. 2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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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링 선셋 시즌5를 완주했다. 마음 같아서는 한꺼번에 다 볼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했다가는 눈이 너무 아플 것 같아서 3일의 여유(?)를 두고 정주행 했다. 시즌4가 작년 11월 24일에 개봉했고, 시즌5는 4월 22일에 개봉했는데 이는 두 시즌을 한꺼번에 촬영해서 약간의 시간 차를 두고 풀었다는 뜻. 전 시즌에서 2명의 새로운 인물들을 등장시켰는데 시즌5에서도 한 명이 더 등장해서 안 그래도 시끌벅적한 시리즈가 더 시끄러워졌는데... 이번에도 정주행 한 기념으로 캐릭터 소개 및 요약을 해보았다. 시즌5를 보지 않으신 분들은 여기서부터는 보지 않으시길 권해드립니다. 다 보신 분들만 봐주세요.




    로메인과 알콩달콩 잘 사는 메리.

    1. 메리

    오펜하임 그룹 최고의 공인중개사인 메리는 이번 시즌에서 사무실의 보스로 승진하게 된다. 제이슨이 다른 지역 사무실을 신경 써야 하기 때문인데 원래부터 가장 많은 실적을 냈고, 경험도 많기 때문에 당연한 수순인 듯. 요리사에서 건설업자로 변신한 연하 남편 로메인과는 여전히 티격태격하면서 잘 살고 있지만 직업적인 마인드로 인해 남편과 상의도 하지 않고 덜컥 오퍼를 넣었다가 남편과 싸우는 모습이 나오기는 했으나 대화로 잘 풀어나간다. 크리스틴, 엠마, 아만자와 친하게 지내는 모습이 나오고 실제로도 이들과 인스타그램에서 찍히는 사진이 많이 올라온다. 보면 볼수록 매력 있고 정이 가는 인물.



    크리셸은 혼자 살아도 잘 살 타입.

    2. 크리셸

    시즌4 마지막에 제이슨과 키스하는 장면이 나오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줬던 크리셸은 시즌5에서 제이슨과 달달한 커플 모습을 보여준다. 제이슨의 어머니까지 나와서 크리셸을 이뻐해 주는 모습을 보면 진짜 사랑스러운 커플. 하지만 크리셸이 단순히 연애만 하는 남자가 아니라 아이를 갖고 싶어 한다는 것이 부담이 되어 결국 제이슨에게서 결별 통보를 받게 된다. (그래서 시즌6에서 오펜하임을 떠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하지만 시즌1부터 나온 캐릭터라 지금에 와서 하차할 것 같지는 않다.) 이런저런 대화 내용을 통해 크리셸이 직업적으로 승승장구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그 덕에 난생처음으로 천만 달러의 매물을 맡아 성공적으로 판매하기도 한다. 이 와중에 개집(개가 드나들 수 있는 좁은 통로)을 통과하는 묘기로 브렛을 놀라게 하기도 한다. 크리스틴을 제외한 모든 동료들과 잘 지내는데 인스타그램을 보면 특히 엠마와 많이 친해진 듯하다.



    왼쪽이 제이슨. 가운데는 메리와 로메인 커플. 오른쪽이 브렛.

    3. 제이슨 오펜하임 / 브렛 오펜하임
    제이슨은 크리셸과 데이트를 시작한다. 친구 혹은 직장 동료였다가 제이슨이 크리셸에게 감정적으로 끌려서 데이트를 시작하게 된 것으로 나온다. 제이슨이 크리셸과 데이트를 하는 것이 공개되었을 때 그리스에 메리 커플, 브렛 커플(브렛에게는 문신이 있는 여자친구가 있다.), 제이슨과 크리셸 커플이 여행을 떠나는 모습으로 드라마가 시작한다. 제이슨의 여자관계가 진지했던 적이 없다고 하는데 크리셸과 사귀면서는 평소와 다르게 매우 진지하다고 나온다. 어머니에게 소개할 정도로 애틋(물론 드라마적인 설정도 있을 듯)했지만 제이슨이 원래 변호사 출신이고 매우 논리적인 사람이라 아이를 가질 경우 아이에게 충실할 수 없고, 신경써야 할 것이 많다는 이유로 결국에는 크리셸에게 결별을 선언한다. (인스타그램에 크리셸과의 결별에 대한 장문의 메시지를 남겼을 정도로 연애 감정은 정말로 깊었다고 하고 메리도 제이슨이 결별 후에도 여전히 크리셸에 대한 감정이 깊다고 얘기함.) 쌍둥이 형제인 브렛은 원래 제이슨만큼 분량이 많지는 않은데 이번 시즌에서는 크리셸에게 천만 달러짜리 매물을 팔아보라고 줘놓고 크리셸이 인테리어 장식을 너무 잘해놔서 가격을 올린 상태에서 팔라고 부담을 팍팍 준다. 사업적으로 얄짤없는 성격이고 제이슨이 크리셸과 데이트하는 것이 너무 진지해지자 불편해 보이는 모습이 나온다.





    타렉 엘 무사와 헤더. 헤더가 진짜 이쁘긴 이쁨.

    4. 헤더

    시즌4에서 타렉 엘 무사와 약혼을 한 헤더는 시즌5에서는 결혼식까지 올리게 된다. 결혼 준비로 바빠서 오펜하임 사무실 장면을 제외하고는 부동산 매물을 사고파는 일은 거의 나오지 않는다. 브라이덜 샤워(처녀파티라고 하는데 친구들 다 불러놓고 선물 공개하는 정도로만 나옴)를 하고, 생일 파티에서 타렉이랑 달달한 커플 모습 보여주고, 결혼식 장면을 보여준 것으로 시즌5 지분은 해결된 듯. 헤더의 경우에는 넷플릭스보다 오히려 인스타그램 사진과 댓글에 더 많은 정보가 있는 편. 확실히 보면 볼수록 바비 인형처럼 예쁘게 생겼음을 알 수 있고, 현재의 남편이 헤더를 처음 보자마자 반했던 것도 이해가 갈 정도. 크리스틴이 헤더의 브라이덜 샤워에 엄청나게 큰 하트 꽃을 보냈는데 크리스틴이 헤더와 화해할 마음이 있다는 걸 알고 따로 만나서 얘기를 해 보지만 크리스틴이 여전히 자기중심적이고 막 나가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할 말은 하는 모습에서 의외로 당찬 구석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첼시의 티파티에서도 크리스틴으로 인한 분란이 일자 가만히 있지 않고 쏘아붙이며 상황 정리.(물론 편집이 되었다는 것도 감안해야함.)




    마이애미의 마야.

    5. 마야

    이제 마야는 유머 감각으로 모든 상황을 평정하는 사회성 쩌는 캐릭터로 자리매김한 상태인데 마이애미와 LA를 오가는 피곤한 생활 때문에 결국에는 LA생활을 마감하고 송별회를 열게 된다. 사실 이 송별회는 3번째 임신에 대한 베이비 샤워였다고 하는데 베이비 샤워가 끝나고 2주 후인 2021년 12월에 말기 사산을 했다고 한다. (이 부분은 아마도 후속작에서 다뤄지거나 간단하게 대화로 그런 일이 있었다는 식으로 언급하고 넘어갈 듯?) 건설 초기부터 신경 쓰던 집이 완성되어서 완전하게 판매까지 하면서 깔끔하게 유종의 미를 거두기도 하지만 그런 마야도 악녀 같은 크리스틴에게는 두 손 두 발 다 들었는지 더 이상 편을 들어주지 않는다. 송별회까지 했으니 시즌6에서는 더 이상 정규 멤버로 소개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가끔 방문하는 카메오 정도로 나오지 싶다.




    오른쪽부터 크리셸, 아만자, 메리.

    6. 아만자

    디자이너로서 여전히 뛰어나지만 공인중개사로는 실적을 내는 것 같지는 않은 아만자. 시즌4에서도 크리스틴과 크게 틀어지는 일은 없었지만 아만자도 시즌5에 와서는 결국 크리스틴과 한 판 뜨게 된다. 크리스틴이 아만자를 공격한 것은 아니지만 앞에서 한 말과 뒤에서 한 말이 다르다는 걸 깨닫고 이를 지적하자 오히려 크리스틴이 피해자 코프스레를 하는 것을 보고 학을 뗀다. 아이 아버지로부터 법적으로 양육권을 100프로 획득, 온전하게 부모 노릇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 알려진다. 공인중개사보다는 디자이너로서 역량이 더 있는 것으로 보이고 바네사의 매물이 팔리지 않고 있자 데코레이션에 도움을 주게 된다. 크리셸과 제이슨이 연애하게 되었다는 것에 놀라는 인물 중 하나인데 제이슨이 아이 때문에 고민하는 모습을 보면서 일단 부딪쳐보면 아버지로서 잘 해낼 거라며 자기 자식들에게 감정이입이 되어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인다.




    여전히 촌스러운 포즈의 다비나.

    7. 다비나

    시즌4 중간에 아무렇지 않게 다시 돌아온 다비나는 시즌5에서는 모두에게 살랑살랑 알랑방귀를 뀌며 잘 지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메리가 다비나가 많이 발전했다며 성격적으로 좋게 변한 것을 칭찬했지만 여전히 자기에게 안 좋은 얘기가 나오면 버럭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원래 성격을 드러낸다. 크리스틴이 다비나는 모두에게 사랑받고 싶어 한다며 뒷말한 것이 제삼자의 입을 통해 들리자 나중에 크리스틴에게 가서 따지고, 첼시가 티파티에서 다비나를 비난하는 얘기를 하자 나중에 첼시를 따로 불러서 따지다가 말이 안 통하자 확 자리를 뜨는 등 예전 성격은 여전함을 알 수 있다. 시즌3에서 다비나를 힘들게 했던 7천5백만 달러 매물의 주인공 아드난에게 다시 찾아가 비굴하게 다른 매물을 달라고 사정해서 임대할 수 있는 건물을 얻기는 하지만 시즌5에서는 임대가 되었는지 아닌지에 대한 일언반구도 없다. 첼시라는 새로운 공인중개사가 들어오면서 한 사람이 나가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릴 때 바네사가 영국으로 가고 싶어 하자 잘 되었다며 떠미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는 어느 정도 기회주의자로 비칠 수도 있다. 시즌 6에서도 계속 나오겠지만 개과천선할 인물은 아닌 듯.




    원색을 즐기는 바네사. 화장도 나이들어 보이고 좀 젊어보이게 했음 좋을 듯...

    8. 바네사

    시즌4에서 크리스틴의 조력자로 새롭게 등장했던 바네사는 크리스틴을 변화시키는데 실패하고 결국은 다른 캐릭터들에 동화되어 오펜하임 그룹 멤버로 살아가는 듯했으나 시즌5에서 덜컥 사랑에 빠져 LA를 떠나고 싶어 하는 여성으로만 나온다. 매물을 얻어서 적극적으로 팔고자 하는 의지도 나오지 않고, LA에서 공인중개사로서 능력이 없는 것 같다며 한탄하면서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여준다. 보스로 승진한 메리가 바네사에게 매물을 줘서 잘해보라며 시간을 줬지만 별 반응이 없자 아만자에게 인테리어를 도와달라고 해서 어떻게든 바네사가 일어설 수 있게 도와주려고 하지만 시즌5를 다 봐도 가타부타 설명이 나오지 않아서 흐지부지하게 끝이 났다. 다양성 측면에서 계속 머문다면 라틴계 팬들에게 환영받을 수도 있겠지만 시즌 피날레에서 비행기를 타러 가는 모습이 나오면서 결국 영국으로 떠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자아냈는데 인스타그램을 보면 여전히 LA에 머무는 것으로 보인다.




    완전 눈이 호강하는 엠마의 외모.

    9. 엠마

    시즌4에서 슈퍼모델 몸매와 미모를 뽐내며 크리스틴을 몰아낼(?) 인물로 화려하게 등장했던 엠마는 시즌5에서 드디어 크리스틴에게 몰락을 안겨주는 역할을 맡게 되는데 이는 엠마가 의도한 것도 아니고 크리스틴이 자초한 것이니 엠마 잘못은 1도 없다. 나올 때마다 몸매가 너무 넘사벽이고 팔다리도 길쭉길쭉해서 사람이 아닌 것 같은 비현실적인 느낌이 드는 인물. 물론 가슴은 성형 수술을 해서 완벽한 거라고 하지만 성격도 너무 좋고 크리셸과의 우정도 잘 키워나가고, 말도 너무 조리 있고 재치 있게 해서 옆에 있으면 사이다일 것 같은 여성. 마이카라는 건축업자 겸 집주인 겸 자기 이름의 바를 갖고 있는 성공한 남자와 사업으로 만났다가 애정을 키워가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여기서 수영복 입고 나오는 장면이 예술. 인스타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 신디 크로포드, 카이아 거버(슈퍼모델 모녀)와 같이 찍힌 사진도 있고(크리셸도 있고) 아는 연예인도 상당하고, 벤 어플렉이 라야라는 데이트 앱에서 작업을 걸었다는 얘기도 나오는 등 모든 남자들이 선망하는 여성이긴 한 듯. 시즌4만 보면 금수저로 태어난 것 같은데 시즌5에서 힘들게 살았던 시절도 있었다는 비밀도 나온다. 크리스틴이 엠마를 싫어하는 이유가 엠마가 너무 잘났는데 돈까지 많아서가 아닐까 싶다.



    남편 제프와 첼시. 틴더로 만났다고 한다.

    10. 첼시

    영국에서 미국으로 와서 제프 라즈카니라는 기업가와 결혼, 아이 2명을 두고 있는 석사 학위까지 받은 흑인 여성. 셀링 선셋의 최고 악역 크리스틴을 제대로 띄워주기 위해 투입된 캐릭터로 보이는데 첼시 본인이 부자이고, 자신감이 넘치고, 비즈니스 마인드 충만하고, 엄청난 매물을 오퍼 받는 데 성공하면서 성공적으로 오펜하임 그룹에 들어가게 된다. 시즌4에서 바네사가 맡은 역할과 같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크리스틴을 착하게 만들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는 것. 바네사는 나올 때부터 착한 캐릭터였기 때문에 결국 크리스틴을 포기하고 말지만, 첼시는 크리스틴의 지지를 얻는 동시에 오펜하임 동료들에게서도 절대로 부정적인 영향을 받지 않으려고 굉장히 노력한다. 티파티에서 모든 사람을 불러모아(크리셸과 메리는 불참.) 크리스틴 편을 대놓고 드는데 시청자들 입장에서 어이가 없으면서도 시청률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만들어낸 설정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후속작이 나온다면 당연히 한 자리 차지하고 나올 인물이고, 부동산 중개업자로서 개인 능력은 출중하겠지만 단도직입적이고 저돌적인 면 때문에 호불호가 크게 나뉠 수 있는 캐릭터. 시즌5까지는 크리스틴의 친구로 남아있지만 후속작에서도 그럴 거라는 보장은 없다.



    시즌4 이후로 가짜 임신, 출산 의혹에 시달렸던 크리스틴.

    11. 크리스틴

    시즌1부터 쭉 봐온 시청자라면 이 드라마가 크리스틴 때문에 돌아간다는 걸 눈치챘을 것이다. 물론 시즌1에서 대놓고 악독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시즌이 거듭될수록 크리스틴의 악독함이나 교활함, 시도 때도 없이 터지는 거짓말 등이 치가 떨릴 정도로 어이가 없는데 시즌5에 이르러서도 이는 여전하다. 시즌4에서 바네사라는 새로운 인물을 투입해서 크리스틴 캐릭터를 살려보려고 했지만 끝내 실패했고, 시즌5에서는 첼시라는 흑인 크리스틴 캐릭터를 투입해서 크리스틴의 편을 들어주려고 노력했지만 앞에서는 "미안한데 기회 좀 줘" 해놓고 뒤에서는 호박씨 까거나 뒤통수를 치는 바람에 시청자들이 부들부들 떨면서 끝까지 보게 만든다. 물론 크리스틴의 인스타그램을 가 보면 여전히 크리스틴의 화려한 외모에 반해서 지지하는 사람들이 댓글로 응원을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크리스틴이라는 인물이 병적인 거짓말쟁이라는 건 쉽게 눈치챘을 것이다. 시즌5는 '크리스틴의 몰락'이라고 제목을 지어도 될 만큼 크리스틴의 부정적인 면을 강조하는데, 막판에 이르면 프로정신이라고는 1도 없는 저질스런 행보(?)로 갈 데까지 갔다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시즌5가 나올 때가 되었을 때 크리스틴이 트위터에 "거짓으로 가득한 시즌5 재미있게 보세요."라며 시즌5가 허구로 가득 찼다며 조롱하는 코멘트를 올린 바 있는데 조작된 부분이 어느 정도는 있겠지만 크리스틴을 인스타에서 지금까지도 팔로잉하고 있는 사람이 아만자, 브렛, 제이슨 밖에 없다는 걸 보면 현실의 크리스틴이 얼마나 별로인지 잘 알 수 있다.(크리스틴 본인이 팔로잉하는 사람은 브렛이 유일.) 시즌4가 방송되고 나서 임신과 출산 과정에 의혹이 생겨 가짜 출산, 대리모 의혹에 휩싸이며 실제로도 거짓말쟁이 아니냐며 파파라치가 따라다닐 정도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고 한다. 시즌5 마지막 부분을 보면 오펜하임 그룹에서 해고될 것처럼 나오는데 현재까지 오펜하임 그룹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어떻게 되는지는 시즌6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드라마 최고의 악역 캐릭터이니만큼 쉽게 보내줄 것 같진 않다.(도대체 얼마나 우려먹을런지.....)

    총평: 비교적 깔끔한 결론을 냈던 시즌3,4에 비해 시즌5의 결말은 크리스틴이 오펜하임에서 해고될 것인지를 추측하게 만들었지만 짤렸는지는 보여주지 않고, 바네사는 영국으로 떠날 것 처럼 보였지만 사실 확인을 하지 않으면서 다소 실망스럽게 끝을 맺었다. 다분히 시즌6을 의식하고 나온 장면으로 보이는데 셀링 선셋의 시청률이 매우 높은 편이기 때문에 시즌5로 끝내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조만간에 후속작 확정 뉴스가 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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